작품 소개
기프트가 뜨지 않은 날, 피투성이 여장군이 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누나는 S급 헌터. 나는 기프트조차 뜨지 않은 실패자였다. 타천이 아카데미를 습격한 날, 인류 최강은 나를 여력이 없으면 버릴 민간인으로 분류했다. 그 순간 죽은 신 아담의 보물이 내게 넘어왔다. 『일일군단』 지구의 자정마다 하나씩 누적되는 소환 슬롯. 역사와 신화의 영웅을 성인 여장군의 몸으로 불러내는 군단. 싸움이 끝나면 그녀들은 주군에게 보상을 요구한다. 창과 방패를 묶고, 지장을 세우고, 가장 빠른 창과 전류까지 편제한다. 한 명에서 분대로, 분대에서 소대로, 마침내 세계를 먹을 군단으로. 기프트 없는 민간인이었던 나는 이 군단으로 탑도, 영지도, 세계도 전부 먹는다.
작품 정보
〈하루에 하나씩 여장군이 쌓인다〉는 로한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2년 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5 늘어 누적 4,8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