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SM 피폐물 하드코어 사건물 #서양 판타지 복수 후회물 #감금 “왕자였던 내가 남창?” 매음굴 ‘플레저 하우스.’ 전쟁 중 배신당한 칼자스의 왕자 레오폴드는 로스델리아 제국의 ‘플레저 하우스’에 잡혀 하루아침에 남창 신세로 전락한다. “넌 이제 창부다. 몸이 닳아 없어져 가루가 될 때까지 이곳에서 몸을 팔 것이다.” “몸이라면 덩치, 네가 파는 게 더 나을 거 같은데?” 레오폴드는 그곳의 피도 눈물도 없는 지배자 헥토르 할튼에게 철저히 남창으로 조교당한다. 하지만, 근본도 없는 저 따위 녀석에게 절대 굴복하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자신은 왕자니까. “섹스는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꼬마.” 레오폴드는 헥토르의 폭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태연히 농담한다. 그런 레오폴드를 철저히 길들이고 싶다는 헥토르의 욕망은 점차 집착으로 변질된다. 헥토르의 모진 조교 결과, 창부가 된 레오폴드는 ‘플레저 하우스’의 지명 1순위가 된다. 그러나 그가 원하는 건 오직 탈출과 자유뿐. “레오폴드 칼자스. 네 육신이 어디에 팔리든, 네 영혼은 내 것이어야 해.” 폭압적인 지배자 헥토르와 자유를 갈망하는 남창 레오폴드. 어느 쪽도 물러설 생각이 없다. “또 대들었다간, 쓴맛을 보여준다고 했지.” “이건 대든 게 아니라, 친밀감의 표시라고.” 수 : 레오폴드 칼자스 (레오) : 왕국 칼자스의 첫째 왕자이자 왕위 계승자. 배신당해 ‘플레저 하우스’에 창부로 잡히고 말았다. 수려한 미남인 데다 화려한 화술까지 갖춰 단숨에 ‘플레저 하우스’의 지명 제1 순위 남창이 되었지만, 왕자로서의 명예와 자존심은 버리지 않았다. 어떤 상황에서든 능글맞은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 헥토르의 폭력에도 굴하지 않고 유들유들하게 농담을 지껄인다. 그 점이 헥토르의 집착과 소유욕을 자극한다는 것도 모른 채. 미남수 능글수 굴림수 능력수 유죄수 #도망수 공 : 헥토르 할튼 : ‘플레저 하우스’의 주인. 냉소적이고 가학적인 성격. 공포로 ‘플레저 하우스’를 지배해 매음굴의 제왕이라 불리는 잔혹한 권력자이다. 필요 이상의 폭력도 서슴지 않아, 창부들은 모두 그에게 절대복종한다. 유일하게 헥토르에게 덤비는 자가 있으니, 바로 레오폴드다. 다른 창부였다면 벌써 죽였을 만한 반항에도 레오폴드만은 죽이지 않는다. 통제 불가능한 레오폴드는 어느 순간 그에게 단순한 소유물이 아니라, 그 이상의 집착 대상이 되어버렸다. 미남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후회공 *본 작품에는 하드코어한 플레이를 비롯하여 강압적 관계 및 자해, 폭력 행위 등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플레저 하우스〉는 5단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747 늘어 누적 3.7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