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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이버트론 시민 여주인공 @사이비 교주 여주인공 @여주가 이끄는 컬트 집단이 사이버트론 내전에 제 3세력으로 등장 @IDW의 기능주의 세계관 + 트랜스포머 원의 코그리스 세계관 불합리로 점철된 사이버트론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은 자유를 말한다. 메가트론은 힘의 논리를 펼친다. 그리고 레블러는 평등을 추구한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차별의 근원은 우리의 알트 모드가 아닙니다. 차별의 근원은 바로 '변형' 그 자체입니다.” 그 말을 들은 재즈는 자신의 오디오 리셉터를 의심했다. '방금 뭐라고...?' "그들은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변형하지 못하면 부족하다고. 이렇게 변형할 수 없으면 열등하다고. 그리하여 저는 깨닫게 되고 만 것입니다." 레블러는 군중을 바라보았다. "변형은 우리를 차별당하게 만들었습니다. 나뉘어지고, 구분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평등이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변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녀는 두 팔을 벌리며 외쳤다. "우리의 형체는 알트 모드 따위에 좌우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형체는 모두 동등해야 합니다! 더 이상 우리는 변형이라는 굴레에 얽매이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장담합니다. 모두가 변형할 수 없는 세상은 지금 이 세상보다 열 배는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군중들 사이에서 누군가 숨을 삼켰다. 누군가는 몸을 떨었다. 레블러는 마지막으로 손을 치켜들었다. "모두가 평등해질 그날까지!"

작품 정보

〈[트랜스포머] 기능주의 세계의 평등주의자〉는 로제콩국수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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