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애예능 일공다수 능글공 #미인공 직업란에 쓸 번듯한 이름은 없었다. 굳이 따지자면 제비. 포장해서 말하면 스폰 파트너, 날것 그대로 말하면 몸 팔아서 먹고사는 놈. 하지만 인하는 단 한 번도 그 사실이 쪽팔리지 않았다.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사모님이든, 은밀한 취향을 가진 돈 많은 아재든, 성실하게 일했다.. 그 대가로 한강이 보이는 오피스텔에 살고, 명품 옷을 걸치고, 외제 차를 몰았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을 하는 것뿐. 본인 기준에 이건 사업이었다. 문제는, 아무리 사업을 철저하게 관리해도 진상 하나쯤은 꼭 꼬인다는 거였다. 푹— 주인하는 살해당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남기 위해서는 5명의 남자를 공략해야만 했다. 주인하(공): 23세. 제비 출신 플레이어 미인공 능글공 #다정공 연상수 컨트보이수 불감증수 호구수 모유수 #집착수 메일주소: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짐승들이 내 밑에서 울기로 했다〉는 집공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