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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판타지

전생의 용병단 두목, 후작가의 막내딸이 되었습니다(시엘라의 여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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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현대의 전생을 기억한다는 점 하나 빼곤 평범하기 그지없는 용병단 두목, 릿턴 셰벅은 한 유물 수송 의뢰를 하던 중 동료와 몰살당한다. 이후 30년을 뛰어넘어 같은 국가 크레베텐에서, 식물인간 상태던 시엘라 디엘뷔프의 몸에서 깨어난다. 그러나 머리 좋은 둘째 오빠가 정체를 의심하며 압박해오고, 시장에서는 수상한 남자 둘과 엮이고... 평온한 귀족 막내딸로서의 삶은 요원해 보인다. 더군다나 과거의 적이 시엘라를 죽이고자 다시 끈질기게 달라붙고, 그 원수의 손아귀를 벗어나고자, 에페서스 아카데미에 향하게 된다. 그곳에서 눈 못 마주치는 반마족, 얼음황자, 얌전한 요조숙녀지만 본모습은 여×남이건 남×남이건 닥치는 대로 엮는 못 말리는 연성러(?)까지. 어딘가 한구석씩 독특한 친구들을 알게 되고, 여러 사건에 휘말리는데...... 세 번째의 삶 끝에서는 과연 모든 악연에 마침표를 찍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번만큼은, 소중한 것들을 끝까지 지켜내고 세상에 자신이 살아남은 의미를 찾아낼 수 있을까. 정통판타지와 로판 사이 어딘가 #개그 조금 진지함 조금 댕댕남 순종남 #15금(유혈)

작품 정보

〈전생의 용병단 두목, 후작가의 막내딸이 되었습니다(시엘라의 여로에)〉는 harbor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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