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의식중에 입에서 쌍욕이 튀어나왔다. 망했다. 급히 입을 틀어막았으나 두 남자는 이미 나를 응시하고 있다. 완전히 망했다. "...서은하?" 그래. 나다, 개자식아. 넌 도대체 왜 거기 있는 거냐고. 설마 네 멱살을 잡고있는 사람이 주인공인 유중혁이고, 네가 걜 도발했다는 그딴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겠지? 제발 그렇게 말해주라. [성좌, '심연의 흑염룡'이 낄낄 웃습니다.] 웃지마. [성좌, '은밀한 모략가'가 지금의 상황을 흥미로워 합니다.] 흥미로워 하지마. "어떻게 살아남은 거지?" 나도 몰라. 걍 달렸는데 살더라. 내가 쓸데없이 운빨은 좋아. 쩔지? 그러니까 제발 그새끼 멱살 좀 놔주라. "어...은하야? 나 좀 살려줄래??" 친구야. 내가 지금 널 살려주곤 싶은데, 까딱하면 내가 뒤지게 생겼단다. "닥쳐라, 김독자." 응, 그래. 시발. 그 개같은 상황이구나. -2화 中 개연성 없고 필력 구립니다 개판입니다 작가 체스 잘 몰라요/전지적 독자 시점/김독자 친구 드림/드림주 성격 구림/욕 많이 나옴/설붕&캐붕파티/날조多/초보작가/습작/노맨스/팬소설/오타 지적 환영
작품 정보
〈[전독시 팬소설]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평범한 체스선수입니다.〉는 평범한잡덕입니다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6화다.
![[전독시] 메타트론은 운다](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328_16473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