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보이시나요, 이든 단장." [최전선의 하얀 용사] [백전백패, 무적의 성기사] "그대를 칭송하는 어린 양들의 기도가 들리시나요." [악마와의 전쟁을 끝낼 희망] [부러지지 않는 검] "저는 종말이 다가오는 듯한 어둠 속에서도, 그대의 빛이 느껴집니다." [이든 레서 성기사단 단장] [인류의 마지막 구원] "그대의 정의가 굳건히 서기를." "..." "그리하여 이 세계의 혼돈을 정화하기를." 성녀의 축복이 성당에 내리쬐었다. 신이 버린 세계의 성녀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신성력이 기도실을 넘어 도시에 빛을 뿌렸다. "..." 그 축복을 오롯이 맞은 남자가 서서히 눈을 뜨며 가슴에 손을 올렸다. 성녀를 향한 올곧은 눈빛. 성녀는 그의 눈이 세상 모든 곳에 같은 시선을 품는 것을 알기에 그의 의지를 느끼고 불안을 잠재웠다. '역시 이든 단장.. 당신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 [성녀, '이들리아 카틀레스'가 당신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 아닌데요. [착각/오해/구원/용사/영웅/게임빙의/먼치킨/원래 아는 맛이 맛있는 거/작가 취향임] 오타나 설정오류나 비판 받습니다 글쓰기 연습용이에용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용사 컨셉은 필요 없습니다〉는 바닷물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