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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제국의 탕아, 아시엘 루멘하르트. 아름답고, 오만하고, 악랄한 우성 오메가. 그는 황궁의 골칫덩이였다. 모두가 그를 미워했고, 모두가 그의 아름다움에 현혹되었다. 아시엘 역시 오래전부터 제 삶에 미련이 없었다. 다만 죽을 때 이 좆같은 황실에 어떻게 엿을 먹이면 좋을지가 유일한 고민거리일 뿐이다. 그런 그의 곁에는 어린 시절부터 한결같이 한 걸음 뒤를 지켜온 기사, 카일런 로페스가 있었다. 한때는 첫사랑이고, 지금은 손끝에 박힌 가시처럼 거슬리는 남자. 아시엘은 그를 밀어내고, 조롱하고, 상처 입힌다. 그러나 카일런은 끝내 물러나지 않는다. “네 숨이 끊어지는 건, 내 심장이 멈춘 뒤야.” 아시엘 루멘하르트 : 우성오메가수/지랄수/상처수 카일런 로페스 : 알파공/얼굴에철판깔렸공/헌신공/다정공/저세상집착공 ※ 본 작품에는 자해, 정서적 학대 등 일부 독자에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정보

〈오메가 황자는 오늘도 죽고 싶다.〉는 푸ㅡ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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