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아홉수. 인생의 아홉수가 올 때마다 나는 항상 무언가를 잃었다. 아홉살 땐 날 길러주던 엄마를, 열아홉엔 숨 쉴 구멍이던 첫사랑을. 인생의 세번째 아홉수인 스물아홉에서 십년 전 첫사랑인 강아진이 내 눈앞에 나타났다. 그것도 나의 채권자로. 빚을 진 심정으로 살아가는 내 눈 앞에 다시 나타난 너의 손을 잡은 순간은 내게 호재일까, 악재일까? 다시 모든 걸 잃더라도 그 손을 놓칠 순 없을 터였다.

작품 정보

〈아홉수라서 그래〉는 이글저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 늘어 누적 15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