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대신 독물을 삼시 세끼 처먹어도 죽질 않네?" 아무리 죽으려 해도 죽지 않는 금강불괴, 영생불사의 성승. 드디어 죽는 데 성공... 한 줄 알았더니 산동성 한 기루의 삼류 호위무사로 살아났다? 하지만 과거의 강력한 내공은 여전히 그의 안에 잠들어 있는데... 무림의 끝없는 분란과 황위를 둘러싼 황자들의 암투, 그 배후에서 암약하는 도가의 사도(邪道). 이 모든 혼돈에 맞서는 삼류 호위무사 청풍. 설상가상, 과거 원한을 맺은 적들까지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혼란은 극에 달한다. 과연 그는 성승 시절의 무공을 되찾고, 마침내 열반에 이를 수 있을까? 2025년, 무림계를 찢어발기는 황성의 대하드라마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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