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질서를 위해 만들어진 저승의 선과 악 심판자와 질서를 망치는 일명, 저승 사채업자의 이야기 질서를 위해 시작한 심판자 일이었는데... 날이 갈수록 저승의 기준이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뭐, 내가 입을 털어봤자 바뀌기는 커녕 나만 잘리겠지. 그냥 입 닥치고 일이나 하면서 지내야겠다.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이 세계 돌아가는 꼴은 섞어 빠진지 오래야. 우리 유 심판자님도 아실텐데? 지금 밖에 악인들 돌아다니는 거 안보여?그러니까, 나랑 같이 바꾸자고~. 기준이 바뀌면 해결아니겠어?" 웬 놈이 나와서는 같이 선악의 기준을 바꾸자한다. "생각 좀 해볼게." 니나해. ...라고 하지만 끝내 같이 일하게 된다. 연상능글계략변태같은공X덤덤하다갑자기공한정틱틱수
작품 정보
〈심판자인데, 제가 저승도 심판해야하나요?〉는 2나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