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탈리아의 허름한 뒷골목... 초점없는 눈동자로 힘없이 서있는 어린 소녀, 루시아 산토르. 아픈 이모가 병과 싸울 때, 루시아는 이모부의 성폭행과 싸워야 했다. 이모부는 16살의 어린 그녀를 이탈리아의 어두운 뒷골목 푸타나로 팔아버렸다. 2년간 스퀼로(콜걸)로 살다 나이가 차서 루치올레의 삶으로 길거리의 여자가 된 그를 구원한 것은 신학도 요한과 그의 교회사람들. 그들의 도움으로 루시아는 공부를 하고 신학을 하게 되면서 요한과 함께 러시아로 유학을 가게된다. 내면의 꺾이지 않는 순수를 간직한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은 러시아 마피아 보스 알렉세이는 첫 눈에 그녀에게 반하게 되고...잦은 우연과 스토커짓을 하다 결국 그녀를 납치하게 된다.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디로 가게 될까? 루시아와 알렉세이의 무겁고 애절한 서사...
작품 정보
〈성녀를 위한 지옥은 없다〉는 yeye75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1 늘어 누적 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