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하드코어 고수위 피폐물 시리어스 #서양풍시대물 소유욕 애증 혐관 운명 쌍방구원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미인공 집착공 계략공 다정공 절륜공 능글공 후회공 #발닦개공 #헌신공 미남수 굴림수 민감수 임신수 도망수 자낮수 까칠수 #상처수 백작가의 착하고 여린 외동아들 릭스는 우연히 이른 나이에 오메가로 발현해 '백작가의 오메가는 공작가에 귀속되어 공작가의 일원들이 원할 때마다 몸을 내주어야 한다' 라는 약속에 의해 강제로 붙잡혀 간다. 공작가의 알파들은 릭스를 각자의 방법으로 아껴주지만 “볼기 살을 벌려서 뒷보지를 보여줘! 내가 기운을 낼 수 있게……!” “그렇게 원하면 기어와 봐. 불쌍해서라도 좀, 윗구멍으로라도 먹여 주려니까…….” “다른 사람과 섹스했어도 괜찮아. 반성하면 되잖아. 그리고 날 선택하면 돼.” 릭스를 흔드는 것은 후계자 리예제프 뿐. “기억해. 내가 언제나 널 지켜보고 있다는 걸.” 그는 과거 자신을 구해준 릭스에게 깊은 애정을 표하고, 릭스는 그 애정에 잠식되어 점차 자기 자신을 잃기 시작하는데... 문득 일전에 리예제프가 한 말이 떠올랐다. 제게 ‘운명’을 받아들이라고 했던가……. 그럼 ‘공작가의 오메가’처럼 굴면 되는 걸까? 릭스가 리예제프의 허벅지 위로 손을 올렸다. 이미 잔뜩 험하게 쓰인 창부가 아양을 떨듯이 속닥거리며 발정난 몸을 붙였다. “저기. 리예제프, 가지 마. 우리 조, 조금 더 하자…….” 리예제프가 나긋하게 물었다. “그게 무슨 소리야? 자지를 넣고 싶다는 거야?” “으응, 맞아…… 네, 네 걸 넣고 싶어…….” 고개를 끄덕이자 얇은 접시 가장자리에 금이 가듯 정신이 쪼개지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상관 없었다. 지금은 리예제프를 붙잡는 게 더 중요했다. 제 몸뚱아리가 천박할 만치 음탕하다는 걸 알아 버렸는데 못된 알파들 사이로 돌아갈 순 없었다. 적어도 오늘 밤만은. “그, 그러니까 자지 넣어 줘…… 여기, 뒷구멍, 보지. 이미 다 젖어서, 풀려 있으니까 넣기만 하면 돼.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박아 줘, 마음껏…….” 메인공: 리예제프-한때는 반푼이 공자였지만 이제는 모두가 찬양하는 차기 후계자. 강자의 여유로움과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공작가 특유의 잔인함까지 월등한 우성 알파. 릭스와 자신이 '운명'이라고 맹신한다. 수: 릭스-공작가에 귀속된 열성 오메가. 날카로운 인상의 미남으로 얼핏 보면 알파로 보일 만큼 준수한 체격까지 가졌지만, 심약한 성격이다. 알파 페로몬에 무척 약하다. 학대와 착취뿐인 '운명'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 주의 키워드: 강압적 관계/폭력/자보드립/학대/세뇌/조교/모브공/서브공/3P/ㅇ간/자살/살인/살해 - 다방면으로 구르는 굴림수 이야기, 불행한 운명의 공수가 몰이해를 넘어 서로에게 닿는 이야기 - 자잘한 오류 등은 천천히 수정합니당 - 비정기연재 - 메일: [email protected] (계약작)
작품 정보
〈상속품 오메가〉는 강아지고양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94 늘어 누적 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