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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빻음 주의, 그냥 뽕빨물임, 그 짓밖에 안 해용, 모럴도 없어용 알아서 피해가시오. 인외공 인간수 산신공 제물수 미인공 아기수 순둥수 #임신수 #세뇌 #약피폐 #뽕빨물 “그래서 네게 부탁 하나만 하자꾸나.” “무엇을….” “산 제물 역할을 하루만 해다오.” 마을의 구석진 곳에 겨우 자리잡아 채집으로 생활을 이어가던 호연은 마을 촌장에게 갑작스러운 요구를 받게 된다. 산 제물이라니, 너무도 수상한 느낌에 거절하려 하였지만 평생 마을 외곽에서 외롭게 살아온 호연은 산 제물 의식 이후 진정한 마을 주민이 될 수 있다는 유혹에 못 이겨 수락하고 말았다. 형식적인 제물이라는 말만 믿고 산에 올랐으나 의식 후 눈을 떠보니 검고 어두운 공간이었으며, 그곳에서 정말 산신을 만나게 되는데.... “진정 나갈 수 있다 여겼느냐.” “아…. 아아….” “응? 아가.” * “쉬이… 왜 울지? 응? 기분이 좋았을 텐데.” “흑, 흐윽…! 아, 만, 만지지…! 으응!” “하지 마? 부끄러워서? 응? 부끄러워 울었어? 귀여운 것. 괜찮단다. 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것이니, 가릴 것도 숨길 것도 부끄러울 것도 없어. 착하지… 응, 다리를 더 벌려보렴….” *계약작입니다.

작품 정보

〈산 제물〉은 고양이의 마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68 늘어 누적 16.6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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