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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좌천이다." 제국군의 개, 버번 베레타. 말 잘 듣고, 싸움 잘하고, 대들지도 않는 군인. 그런데도 팀장 자리에서 쫓겨났다. 수인족이라는 이유로. 새로 온 팀장은 명문가의 천재 대위, 아이제 아벨 그랑시아트. 아름답지만 제멋대로인 귀족과 무뚝뚝한 충견.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하필 한 팀이 되었다. ? 버번 베레타 "부당하든 부당하지 않든 따른다. 그것이 상부의 명령이라면." 일명 제국군의 개. 키메라 사살 부대의 전 팀장. 수인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만, 키메라를 상대하는 일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나다. 과묵하고 무뚝뚝하며, 좀처럼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부당한 명령도, 불합리한 처사도 묵묵히 받아들인다. 명령에 충실한 것. 그것이 버번이 살아남는 방법이다. 성격: 무뚝뚝함, 과묵함, 무심함, 인내심이 강함, 극도로 낮은 자기방어 외형 : 큰 키, 넓은 어깨, 다부진 체격, 창백한 피부, 죽은 듯한 눈 ? 아이제 아벨 그랑시아트 "하급품은 써본 적이 없어서, 고쳐 쓰는 재주도 없거든요." 버번의 새로운 팀장. 명문 그랑시아트 가문 출신의 천재 대위. 최연소 사관학교 졸업생이자 전직 군의관으로 전술전략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아름다운 외모와 우아한 말투를 지녔지만, 자신의 기준에서 벗어난 것은 가차 없이 잘라낸다. 느긋하고 변덕스러우며, 무엇을 생각하는지 쉽게 알 수 없는 남자. 부임 첫날부터 웃으며 부대원들을 절반이나 내쳤다. ...본인은 꽤 합리적인 처사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성격 : 능글맞음, 여유로움, 오만함, 변덕스러움, 계산적 외형 : 큰 키, 건장한 체격, 도자기 같은 흰 피부, 연보랏빛 머리카락, 청록색 눈 관계성 전 팀장과 새 팀장. 명령에 따르는 남자와 명령을 내리는 남자. 제국군의 개와 명문가의 천재. 키메라를 죽이는 군인과 그를 지켜보는

작품 정보

〈버번과 베레타〉는 야간조333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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