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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지막 용의 왕인 레툼의 죽음으로 용들의 시대가 끝나고, 용의 시체가 썩어 생긴 대륙 위에 수많은 종족이 번영하고 멸망했다. 바야흐로 인간의 시대가 도래하니 약과 범죄, 살인마와 창부가 넘쳐나는 도시, 체눔. 인간 쓰레기장이라 불리는 체눔에는 다른 사람들이 듣지 못하는 목소리를 갖고 태어난 용병인 루디오가 살아간다. 자신을 기형아라고 여기는 루디오는 레툼의 심장을 찾으면 자신을 떠날 수 있다는 또 다른 목소리인 딜레의 약속에 따라 전설 속 보물인 레툼의 심장을 찾아다닌다. 한편으로, 저 먼 칼 왕국의 수도 레기나에서는 차기 왕위 계승자인 3왕자가 사고로 죽고 왕형의 아들이자 왕의 조카인 아위스 대공이 차기 계승자로 올라선다. 그러나 인간 쓰레기장인 체눔에 어릴 적 죽었다고 알려진 4왕자가 살아있다는 소문이 돌고, 다급해진 귀족파는 4왕자를 찾기 위해 체눔에 들어간다. *서양 다크판타지, 정통판타지, 다공일수 루디오 - 미남수, 용병수, 환청수, 다정수, 헤테로수 체눔의 용병. 딜레라는 두 번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레툼의 심장을 찾으면 자신을 떠날 수 있다는 딜레의 말에 희망을 걸고 심장을 찾아다닌다. 키르쿨 - 보스공, 살인광공, 능글공, 미남공, 싸패공, 후회공 쓰레기장의 왕, 명실상부한 체눔의 영주. 루디오를 예쁜이라고 부르며 희롱한다. 페릭 - 귀족공, 미남공, 헌신공, 냉혈공, 헤테로공 체눔에 들어온 귀족.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이곳에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XX - 초딩공, 집착공, 개새끼공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 살인 등 범죄 행위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있습니다. *고어한 묘사도 자주 등장합니다. *강간에 대한 언급이 자주 등장합니다. *연재 주기 없음. *메일 : [email protected] *트위터 계정 : @sachen0819

작품 정보

〈레툼의 심장〉은 사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8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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