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 본 작품은 〈선녀탕 도난사건>의 성인 외전입니다. 전생을 기억하게 된 후 범령은 총아의 자택에서 하늘로 올라가기 위한 수련을 하며 지내게 된다. 그러나 수련보다 더 중요한 게 있었으니, 바로 혼례였다. 과연 범령은 총아와 혼례를 무사히 마치고 첫날밤을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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