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9살에 결혼해서 2년 만에 이혼한 39살 한소희. 가슴으로 낳은 딸 해리(16살, 고1)를 위해 여자가 아닌 ‘엄마 한소희’로 살아왔다. 가사도우미 첫 면접에서, 3년 전 아내를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51살 홀아비 박대찬을 만난다. 그에게는 17살(고2) 아들 준호가 있다. 대저택의 주인이 남자라는 사실에 도망치고 싶었던 소희를 대찬이 잡는다. 그의 미소와 배려에 끌려 그녀는 가사도우미가 된다. 어느 날. 소희는 절대 들어가면 안 되는 ‘금지의 방’에 들어가게 된다. 자신과 쌍둥이처럼 닮은 여자 사진과 마르지 않은 정액을 품고 있는 티슈를 보게 된다. “내 인생에 두 번째 남자는 없다. 나는 여자가 아니라, ‘해리 엄마’다.” 스스로 성적 욕망에 자물쇠를 채웠던 한소희는...
작품 정보
〈대찬 사랑, 나는 가사도우미였다.〉는 TAM하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6 늘어 누적 1,0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