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죽음의 냄새는 소리보다 먼저 온다. 호스피스 간호사 이희주는 죽음을 과정으로 읽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시신 옆에 서 있는 남자를 만났다. 수천 년을 산 어둠의 존재. 인간의 욕망을 먹고 사는. 그는 그녀를 먹으려 했다. 그녀가 그를 삼켰다. 그리고, 영겁의 사랑이 시작된다. AI 표지 사용
작품 정보
〈니 조각을 삼켰다〉는 서진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