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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게이트가 열린 지 3년. 괴수와 싸우는 건 헌터들의 일이고, 119 구급대원 이양의 일은 그저 사람을 살리는 것이었다. 적어도. 눈앞에서 여자친구 눈덩이 괴수에게 죽기 직전까지는. [플레이어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직업 : 구조자] [보호 대상 : 눈덩] [생존 확률 : 1.3%] 살아남을 확률이 낮을수록 강해지는 능력. 《반드시 살린다》 그날 이후, 이양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작품 정보

〈눈덩이가 죽으면 세상이 멸망한다.〉는 버서미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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