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미인공 배우공 집착공 싸패공 미남수 단정수 형사수 #혐관 #쌍방구원 최기윤은 완전히 속았다. 달콤한 제안은 악마의 속삭임이었다. 자취방 문이 박살 나 있고 이도현이 서 있었다. “제가 괴물이에요? 왜 도망가요.” 1990년대,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 '최기윤'. 이상할 정도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미남. 하지만 트라우마와 아버지의 사업 실패 때문에 매일이 지옥 같다. 그 지옥에 배우, ‘이도현’이 찾아온다. “미국에 가고 싶으시다면 서요. 남자친구 보고 싶다고 했잖아요. 빚 전부 갚아드릴게요.” 최기윤은 5초 정도 고민한 뒤 대답했다. “보고서는 몇 장이 좋으신가요?” 소파에서 깨어난 기윤이 얼른 이불을 뒤집어썼다. 트렁크에 러닝셔츠 차림이 민망했다. 도현이 집요한 시선으로 기윤을 훑더니 새침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렸다. “저는 남자 몸에 흥미 없어요.” 기윤이 소리쳤다. “저도 남자 몸 보여주는 일에 흥미 없습니다!” - 최기윤 (수) 강력계 형사로 일하던 중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일을 그만뒀다. 프로파일러를 양성하고자 하는 선배의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갔다. 현재는 대한민국 1세대 범죄행동분석관으로 일한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잘생기고 친절한 미남으로 알려져 있지만 결핍이 가득한 인간이다. '누군가를 도와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 -이도현 (공) 외국 미소년을 떠올리게 하는 얼굴, 모델 같이 훤칠한 키로 현재 연예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남자 배우. 아르바이트 중 눈에 띄어 남성복 CF로 데뷔했다. 그와 작업하는 감독들은 도현이 한국의 기적이라고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기윤은 그의 이름과 나이가 전부 거짓이라는 걸 알게 된다. 세간에 알려진 '이도현'의 정보 중 진실은 하나도 없다. 그의 외모가 아름답다는 사실 외에는. *본 작품에 등장하는 사건, 인물, 지명은 모두 현실과 관련 없는 픽션임을 밝힙니다. *노블프리 완결 뒤 단행본 출간 예정입니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낙원의 정의〉는 고퐁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3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1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