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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나체로 무림을 방황한 멸절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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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무림서 잉꼬부부를 꼽자면 천마와 멸절마후(滅絶魔后)다. 그들은 18살서부터 150살이 되는 나이까지 사랑했다. 아들을 낳기 위해서 하루도 쉬지를 않고 섹스를 즐겼다. 하지만 그것이 생각대로 될 리가 없었다. 남자는 악마요 여자는 마녀였다. 제기랄! 하늘에 자주를 받았는지 임신이 되지를 않았다. 망할! 그래도 멸절마후는 포기를 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던 것이었다. 그때 나이가 160살에 이르렀다. 그래도 마녀의 몸매는 야들야들 아주 부드러웠다. 우선 그녀는 야들야들한 몸매를 소유해 부러움을 샀다. 물론 쳐다보면 무진장 아름답게 생겨 남자가 달라붙었다. 그토록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 마후는 무림의 고수였다. 천하에 꺼릴 것이 없었던 그녀가 요즘 들어서 달라졌다. 거울에 비친 자신 얼굴 모습이 역겨워서 보기가 싫었다. 그저 얼굴을 볼 때마다 너무나 억울해 미칠 지경이었다

작품 정보

〈나체로 무림을 방황한 멸절마후〉는 정원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9일, 노벨피아 2026년 10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2화(10월 26일), 노벨피아 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2 늘어 누적 9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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