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만약에 네지에게 이타치같은 형이 있었다면? 이런 생각으로 만들어진 글 입니다. (참고로 이타치,네지 최애) 사스케,네지 동갑 형들과 동생들은 6살차이 네지는 하루 품에 안기자마자 작은 얼굴을 하루 가슴 쪽에 기대고, 손으로 옷깃을 쥐었다. 하루는 조용히 네지를 내려다봤다. "...진짜 울음 그쳤네" "그러게. 형 기다렸나 봐" 하루는 대답하지 못했다. 이상하게도 조금 전까지 몸에 남아 있던 피로가 사라지는 것 같았다. 임무가 힘들었던 건 아니었다. 그래도 밖에서는 계속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했다. 어른들 말을 듣고, 발을 맞추고, 주변을 살피고, 실수하지 않으려 애써야 했다. 그런데 네지가 자기 옷깃을 잡고 가만히 기대자 몸이 조금 풀렸다.
작품 정보
〈[나루토]부서진 새장〉은 slrspaajgk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6화다.
![[나루토] 언젠간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401_12260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