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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르테미스. 순결을 맹세한 여신. 모든 남자들은 그녀 앞에서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 절대 눈을 마주쳐서는 안되며, 감히 여신의 벗은 모습을 미행해서도 안된다. 이 규율을 어긴 한 영웅은 사슴으로 변해 자신의 사냥개에게 물려죽었다. "너를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순수한 눈망울의 여신은 골똘히 생각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감히 자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본 아프로디테의 상간남을 치울 수 있단 말인가. 고민하던 여신의 눈앞에 절로 먹잇감이 던져졌다. 제 발로 죄를 청하려, 사랑을 청하려 왔다. 능글녀 병약남 미남 동정녀 #몸은순결하지않지만 원앤온리 여주뿐인 남주 짝사랑남주 절절남 후회녀 또라이여주 #세상이 남주를 억까해 남주: 바다의 신인 도리스와 네레우스의 유일한 아들. 포세이돈의 정실부인인 암피트리테의 남동생.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인간과 신을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미소년이라고 전해짐. 여주: 아르테미스님

작품 정보

〈<그로신> 순결의 여신에겐 남자가 있다〉는 멜카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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