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잘 나가던 후작 영애에서 적국의 노예로 굴러 떨어진 시렌. 그러나, 하늘이 무너져도 살 구멍은 있다는 걸까? 노예 생활 중 친해진 아이의 보호자가 최강의 암살자라 불리는 남자, 레일이었다. 그들은 결국 함께 제국을 탈출하기로 했지만, 끝내 남은 건 두사람 뿐. “같이 가요. 제발!” “먼저 가. 최악의 경우, 그걸 삼키고 아이를 지켜줘.” 피튀기는 사투 끝에 국경을 넘은 레일이 마주하게 된 일행은 오직 복권한 시렌 밀라노 후작 영애 뿐이었다. “전혀 괜찮지 않지만… 절대로 당신 잘못이 아니야.” 난 결국 당신의 양녀를 지키지 못했는데. 왜 아직도 내게 호의를 보내는거야? [여주판타지/피폐/가족물/성장물/상처녀/다정녀/상처남/능력남] ※새 표지는 카라멜라이징 님이 그려주셨습니다~ 문의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국보를 삼켰는데 최강 암살자가 집착함〉은 성경읽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3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