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도대체 우리가 얼마나 더 기다려야 되는 거지? ─바다 위의 외딴 섬 능라도에선 세명의 노인이 무언가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어느 날, 지평선 너머로 노인들 앞에 도착한 쪽배 하나가 있었으니.. 「내가 고금천하에 경천 동지할 지상 최고의 물건을 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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