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역하렘(여성향)][고수위][B/L요소있음][결장/경부플][원홀투스틱][자보드립][신체변환][간헐적피폐/강간/협박/감금] 오메가와 가이드 형질을 랜덤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게임 세상에 떨어져버렸다. 심지어 19금도 아닌 29금의 어마어마한 수위를 자랑하는 게임이었다. '어...어어어? 미션이 점점 어려워지는데??? 페널티도 점점 수위가 올라가는데???' [안내 : 오늘의 가이드 미션을 설정합니다. 가이드 미션 24시간 이내에 마법사와 10회 삽입 오르가즘 가이딩 하기가 시작됩니다.] [안내: 오늘의 오메가 미션을 설정합니다. 오메가 미션 24시간 이내에 기사와의 뒷보지 섹스로 5회 정액 받아내기가 시작됩니다.] [안내: 두 가지 미션 동시 실패 혹은 형질 미션 연속 2회 실패 시 특수모드중 하나가 강제 개방됩니다. 이번 특수 모드의 키워드는 강간입니다.] 어느새 이 곳의 남주 후보자들과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런데..? 이런 잔인한 모습을 전부 보여주는 이 곳이 게임이 맞는걸까? 시스템은 나에게 무얼 바라고 있는걸까? ** “으응,,,, 나 선물도 준비했어. 뒤..뒷보지에,, 딜도.. 빼.. 뒤에 빨아봐.. 맛있는거 있어..흐응..” 뒷구멍을 양 손 엄지로 활짝 벌려 주름까지 전부 펼쳐지게 벌린 후 이슬의 얼굴을 바라보며 혀를 쑤셔넣고 딜도마냥 그 안을 후벼 파다가 입 입 안의 공기를 한껏 흡입해 안에 있는 것을 빨아내자 이슬이 발발 떨어대며 느끼기 시작했다. “아, 아으…으으으응..!!하, 흐,,,,,흐이이익..!! 아, 그러지,,그러지마아….! 흐…” 한참을 빨아낸 후에야 여체가 선물이랍시고 준비한 것을 입 안에 넣을 수 있었다. 노란색의 단 맛이 느껴지는 달큰한 것, 얀달4구에서 이슬이 맛있게 먹었던 과일, ‘망고’였다. ‘뜨겁고, 물컹 거리고, 감촉도 이상해..’ 차갑게 먹어야 하는 열대 과일이 뜨끈한 보짓살에 담겨있던 탓에 한껏 물러터져 물컹하고 뜨끈한 맛이 났다. 이 것이 망고라고 할 만한 것은 혀가 아릴 정도로 느껴지는 달달한 과육의 맛 하나밖에 없었다.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야해빠진 이슬이 씹보지 맛 망고’ “흐, 보지맛 망고를 먹을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응? 생각보다 야해빠진 맛이라 꽤 괜찮네, 우리 장사나 할까? 경매로 하루에 딱 다섯명한테만 망고를 직접 보지에서 빨아서 먹을 수 있게 파는거야.. 그러면 아주, 떼돈을 벌겠어. 어때? 죽이지?” ‘키워드가 연인이라며?!!! 시스템!! 이게 연인이 할 법한 생각이냐???’ -소설 내용 중 일부 발췌 ㅡㅡㅡㅡㅡ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게임이었는데, 게임이 아닙니다 -> 29금 게임에 들어와버렸습니다. email: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29금 게임에 들어와버렸습니다.〉는 소설써노예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6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0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386 늘어 누적 48.8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