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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비 오는 밤, 서울역 지하에 존재하지 않는 전차가 나타났다. 기록보존가 서연화는 그 전차를 타고 1923년 경성에 도착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문서를 발견한다. [서연화 1923년 7월 7일 사망] 문제는 그 기록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 그녀는 이미 세 번 이곳에 왔고, 세 번 모두 죽었다. “이번에는 타지 마십시오.” 자신을 이미 아는 남자, 윤도하. 그리고 그녀의 죽음을 기다리는 남자, 백무경. 네 번째 경성에서, 연화는 이번에야말로 살아남아야 한다. *네이버/조아라 동시 연재중

작품 정보

〈1923년으로 가는 전차 : 네 번째 경성〉은 에르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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