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평일 오후 5시… 그것은, 아리아나가 미스터 퍼펙트라는 별명을 가진 변호사 그랜트와 단둘이 있게 되는 시간――. 아리아나는 쌍둥이 임신 중에 약혼자가 도망쳐 버려서 직장의 고문 변호사인 그랜트에게 상담했다. 몸이 무거운 자신을 신경 써서 차로 출퇴근을 도와주는 그에게 호의를 가지지만 그 이상의 감정이 허락될 리 없다. 한편 그랜트는 아리아나의 변호를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면서도 그녀의 상냥함에 어느샌가 마음이 끌리고…. 맺어지기 힘든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은――?! *「[할리퀸] 피앙세는 상속자?, [할리퀸] 다시 찾은 기회, [할리퀸] 산타가 준 연인, [할리퀸] 플레이보이의 망설임, [할리퀸] 사랑에 빠진 비서」 스핀오프 작품.
작품 정보
〈오후 5시의 유혹 [할리퀸]〉은 타치바나 미에코·린다 굿나이트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2월 17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