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파티걸이라 불리며 가십지를 떠들썩하게 하는 아멜리아. 자신의 재단 활동을 알리기 위해 일부러 화려하게 살고 있는 그녀는 오늘도 파티장에 모습을 나타낸다. 그러자 턱시도 차림이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남자가 말을 거는데. 그는 바로 에베레스트 에어라인 사장 제프 데본샤이어였다. 아프리카 시찰 여행에서 본 적이 있어. 갑자기 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걸 보니 역시 날 소문대로의 여자라고 생각하는 게 분명해. 그런데 왜인지 그의 모습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데─
작품 정보
〈소문의 파티걸(데본샤이어의 삼 형제 Ⅲ ) [할리퀸]〉은 모리 모토코·캐서린 개버라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10월 30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