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꽃은 지기 위해 피는 것! 나는 뜨거운 태양 속으로 걸어간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모든 꽃은 지기 위해 피는 것! 꽃에서 향기가 사라지고 마지막 열정을 태운 뒤 빛으로 산화하듯 나는 뜨거운 태양 속으로 걸어간다.
〈그분이 오셨다〉는 박봉성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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