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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아카/은혼] 사무라이도 일종의 히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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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오보로가 초특대형 딸기 케이크에 초를 꽂고, 불을 붙인다. 불을 끄기 전, 긴토키의 눈에 비친건 존경하는 양아버지 겸 스승인 쇼요와, 형인 오보로였다. "후우—" 불을 끄기 전 까진. "......어?" "....긴토키? 왜 그래요?" "........!!" ".....뭐야...이거....." 사무라이? 에도? 해결사? 이게 뭐지? "뭔가 기억나지 말아야할게 기억나버렸다!!!!!!!!!!" 밤을 걷는 소년은, 마침내 황혼 앞에 다다랐다. 지나온 길은 밤이니, 다다른 황혼의 끝은 낮이어야 했을텐데. 모두가 새로운 새벽을 맞을 때 소년은 멈춰섰다. 이제 겨우 열 다섯 된 소년은, 뒤를 돌아봤다. 저 멀리에는 저 자신과 키가 비슷한 소년이, 한 명 더 서있었다. 소년은 다시 돌아섰다. 여기 멈춰만 있어선,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그에겐 해야할 일이 있었고 그 일에 집중하는 것이, 그가 살아가는 법이었다. 소년은 기억 속 소년에게 처음으로, 작별을 고했다. 소년은 다시 앞으로 나아갔다. 밤을 지나, 황혼을 지나. 이번엔, 저 태양 아래의 낮으로 황혼(黃昏)의 끝은 낮이었을까, 밤이었을까? [전생했더니 히로아카인건에 대하여/환생한 서당즈+오보로+은혼들/히로아카 배경인데 분위기는 은혼임/스포 다수/원작 인용 넘침/주인공 긴토키/루트 있으면 안 됨/캐붕을 약간....으악소라치!!!!!!/프리미엄 세탁소] 이메일: [email protected] 은혼, 히로아카 모두 스포가 아주 매우 많이 넘쳐납니다 원작을 알고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작품 정보

〈[히로아카/은혼] 사무라이도 일종의 히어로다〉는 단ㆍ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2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211 늘어 누적 24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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