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운명을 바꾸려는 순간, 운명은 그녀를 이야기의 중심으로 끌어들였다.' 이선생의 제자로 살아온 그녀는 누구보다 환혼의 비밀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침묵했다. 개입하지 않는 것이 모두를 위한 일이라고 믿었으니까. 하지만 침묵은 누군가의 죽음을 막아주지 못했고, 외면은 아무것도 지켜주지 못했다. 결국 그녀는 선택한다. 원작을 지켜보는 사람이 아니라, 원작을 바꾸는 사람이 되기로. 그리고 그 선택의 끝에는, 푸른 대호국에서 가장 따뜻한 미소를 가진 한 사람이 있었다. [환혼/트립/약로맨스/원작파괴] [개인만족글]
작품 정보
〈[환혼] 환혼, 그리고 또 하나의 혼〉은 말랑하리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화다.
![[도리벤/오란고교] 하니노즈카의 무도(武道)](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1001024705.jpg)
![[괴담출근/주술회전] 저주에 걸려도 출근은 해야 하는구나](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095939968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