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안녕, 얘들아. 나는 올해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맡은 해리 포터라고 해, 반갑다." 몇몇 아이들은 해리의 마법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해리가 그러려 할수록 더욱 센 강도로 마법을 조절하여 아이들을 더욱 더 경직되게 만들었다. 해리는 강압적 방식을 사용하길 꺼려했지만, 첫 수업이니만큼 그의 권위를 어느정도는 높여두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다. "우린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배울 거야. 물론 실기 위주여야겠지. 어둠의 마법 방어술은 실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 그럼 간단하게 시작해보자,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떠올리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니? 자유롭게 얘기해볼까?" 알버스 덤블도어를 제외한 모두가 경직 마법에 걸려 있었고 그건 전혀 자유로운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해리는 그것을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는 듯 태연한 얼굴로 수업을 진행했다. "첫 수업이라 다들 긴장했나보구나. 자유롭게 말해도 된단다." 해리가 어깨를 으쓱했다. 학생들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손을 들고 싶어도 못 드는데요 교수님! [해리 트립물 / 먼치킨 / 고세대 트립 / 학생 덤비 / 지름작 / 아마 노맨스 / 호거시 설정 약간] *해리가 회귀해서 학생 덤비를 가르치는 교수가 된 이야기 *악플 무통보 삭제
작품 정보
〈[해리포터] 스승의 스승이 되었다〉는 슨녜이프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 늘어 누적 17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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