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레거시 VR하다가 이상한 방에서 강제로 공부하고 나옴. 톰 리들 뺨 때리게 잘생긴 주인공. 아마도 노맨스. 친세대. 고대마법마스터. 살짝 정신나감. 작가도 연재주기 알 수 없음; “바… 방금 뭐야..? 저 남자애 누구야..?“ “오 세상에! 저런 얼굴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인가…! 흐아…난 죽어도 좋아 아니! 죽으면 안 되지! 저 아름다움을 더 볼 수가 없잖아.“ 호그와트 입학 당일 수많은 호그와트 재학생들이 하나같이 미모를 칭송하고 있는 자… 아니 자들은 바로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녹턴형제. 루이스.B.녹턴과 루카스.B.녹턴 이었다. 그들 뒤에 있던 멍청한 록하트는 자신을 향한 칭송인 줄 알고 카메라를 꺼냈고, 녹턴 형제의 얼굴을 영접하지 못해 잔뜩 심술이 난 한 여학생에게 치여 땅바닥을 나뒹굴었다. “오오 녹턴. 당신은 왜 녹턴인가요? 얼굴과 그 외의 온갖 것들로 빛을 내고 있으나 왜 어둠 속에 있는 것인가요?“ 칭송을 넘어 망상을 한 학생들이 헛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다시 말하지만 그들은 아주아주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였고, 그로 인하여 호그와트에는 자신이 게이인가 의심하는 남학생들과, 정말 게이가 되어버린 학생들이 천천히 생겨나기 시작했다. —[사자와 뱀의 밝은 어둠]언젠가 쓸 내용— 언제 습작으로 전환될지 모릅니다~
작품 정보
〈[해리포터]사자와 뱀의 밝은 어둠〉은 괭이집사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해리포터] 순딩한 독수리왕자](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21221_144709146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