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괴로워하는 그녀에게서 자신의 편린을 떠올린 일이 부끄러웠지만, 그럼에도 말해주고 싶었다. 붉은 꽃도, 코노 야에 당신도. 그 깊은 상흔마저도, “네가, 그랬어.” 너무나 아름답노라고. “나만 간직하고 싶었어. 오직 나만, 그런 너를 봤으면 좋겠다고.” 당신이 보고 있는 세계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야에.” 당신이,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좋아해.” 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단어가, 달리 생각나지 않았다. [일상물/성장물/약피폐/그러나 힐링물/다정한 등장인물들/매니저X/친구 이상 연인 미만 느낌 후추후춫(노맨스)/해피엔딩] [카라스노/오이카와/우시지마/켄마/아카아시] 1부-프롤로그 2부-피다(아픔) 3부-지다(위로) 2016. 04. 11 ~ 2020. 08. 14 완결한 글입니다. 오리지널 스토리 많음. 느린 전개. 표지는 직접 찍은 사진. *완결난 지 6년은 지난 글이라 수정 불가능합니다. 지적댓은 삭제 예정.

작품 정보

〈[하이큐] 꽃의 죽음〉은 어느새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890 늘어 누적 1.6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