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히야기 쿄코는 자신이 주언사라는 사실이 끔찍이도 싫었다. 이 빌어먹을 목소리가 모든걸 망쳤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히야기 쿄코는 종종 자신의 목을 파내버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그렇게 한다면 부모님이 돌아올 수 있을까라는 어리석은 상상과 함께 말이다. 그런 히야기 쿄코는 시부야 사변에서 주령에게 몸이 관통 당해 죽고 말았다. 그리고 눈을 뜨니 보이는 건 푸른 하늘. 히야기 쿄코는 세계를 넘어 다른 세계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히야기 쿄코는 새 삶을 살고 싶었다. 주술사 히야기 쿄코의 이름을 버리고, 페어리테일의 길드원으로서 히아로서 살기로 했다. 이건 페어리테일의 길드원 히아가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작품 정보
〈[페어리테일x주술회전]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은 맛있는타코야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10 늘어 누적 2.6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