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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테] 마법이나 주술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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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이름도, 나이도, 사는 곳도, 자기가 주술사였는지도 깡그리 잊어버린 주술사가 마법학교에서 살아남는 법. 아, 다 귀찮다. 이제 그만 하고 가서 쉬자 좀! "이제 그만 좀……!! 괴물이 세 걸음 앞까지 다가왔을 때였다. 옴보로 학생은 쏜살같이 튀어나가 괴물의 몸통 정 중앙에 온 힘을 다해 주먹을 꽂았다. "죽어버려!!!!!!!!!!!!!" "우, 우오오오오----- 우아아아아아악!!!!!!" 퍼----엉!!! 그간의 고생이 무색하게, 단 한 방이었다. 한 대 제대로 맞은 괴물의 몸이 마치 폭죽처럼 온 사방으로 터져 나갔다!!! 수류탄처럼 퍼져 나간 괴물의 살점은 이내 검은 재가 되어 흩날려 사라졌다. """………………""" 그리고 멀리 숨어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나머지들은……. "…야, 방금 봤냐." "어……." "지금, 저 괴물을 주먹 한 방으로 아예 터뜨려버린 거지…?" "어………." "그리고 난 저런 애한테 아침부터 개겼던거고…???" "어…………." "야 너 지금 내 말 안 듣고 있지." "어……………." 저거 상태 이상하다구. 그냥 무시해 버려. 중요한 건 그게 아냐! 지금 당장이라도 무릎 꿇고 빌면 봐줄까? 아니, 이미 늦은 것 같다구. 너도 한 대 후려맞아야 끝날 것 같다구. 그런 무서운 소리 하지마! 저거에 한 번 맞으면 진짜 농담 안 하고 죽는다고!! 후냣, 아마 죽이진 않을거라구. 이 몸도 이겨낸 시련이라고! …넌 이미 맞았냐? 넌 뭐했는데? 이 몸은 너랑 다르게 별것 안했거든! 자신들의 업보가 두려워 벌벌 떨고 있는 에이스와 그림과는 다르게, 듀스의 눈은 옴보로 학생에게 꽂혀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머, 멋져. 주먹 한 방만으로 저렇게…! 화려하지 않아도 단순히 '강해'!! 대체 어떻게 한 거지? 나도 할 수 있을까?? 배우고 싶어, 따르고 싶어! 형님으로 모시고 싶어!!' 전직 양키의 심장에 불이 붙었다. [트위스테 90% 주술회전 10%] [기억상실] [마법사로 착각 당하는 주인공] [주술사가 NRC 일짱 먹는 그날까지] [전개 많이 느림] [나오비토의 첫째 자식 주인공] [?????????] [????????] [루트는 쓰다보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작가가 로맨스를 못써요]

작품 정보

〈[트위스테] 마법이나 주술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는 최애는살려주세요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759 늘어 누적 5,2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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