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조물들은 초월자들의 의도대로 움직인다. 그들은 스스로가 자유롭다 여기나 이들은 저편의 위대한 존재의 계획에 이미 휘말려 있으며 그것은 우연이나 의도치 않음을 가장해서 다가온다. 이들은 결국 자신들이 거대한 운명의 톱니바퀴에 휘말려 든 것인줄 모른채로 초월자의 흐름에 휘말린다. 무지하게 바라는 갈망조차 초월자의 계획의 의도에 휘말린 것이니.... -[틈새의 땅 견문록 ] - 작가 후기 : 조령사(였던?) 로데리카의 트랜스포머 프라임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팝니다. 프롬뇌 (그리고 작가 위주의 해석이 들어감) 주의! 포타에도 연재중 (표지 출처는 핀터레스트 문제될 시 자삭하겠습니다.)
작품 정보
〈[트랜스포머 프라임 X 엘든링 X자작] 영과 스파크의 조령사〉는 천공나비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7 늘어 누적 59였다.
![[도리벤/오란고교] 하니노즈카의 무도(武道)](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1001024705.jpg)
![[괴담출근/주술회전] 저주에 걸려도 출근은 해야 하는구나](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095939968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