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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친구따라 강남 간다더니, 경찰청 경비국 공안과 특수반과 경시청 특수기동반을 동시 운영하게 됐다. "엥, 팀장님 오늘 엄청 일찍 출근하셨네요?" "뭔 소리야, 퇴근을 안 한 거다." 함께 일을 하고, 밥을 먹고, 같은 장소로 돌아가는 일. 누군가에겐 굉장히 평범하고 지루할 수 있는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겐 그 평범함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는다. 그들이 발 딛고 서 있는 이곳은 더더욱 엄격하게 그 평범함이 제한되는 곳. 그리고 매우 운이 좋게도, 후루야 레이와 히노 하루키는 남들과는 다르지만 어쨌든 그들만의 형식으로 일상을 유지하고 있다. 제 삶을 공유하고, 마음 편히 기댈 수 있는 사람. 함께 할 때 거리낌 없이 가면을 벗을 수 있는 사람. 서로가 서로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 어제를 흘려보내고 오늘을 살아가며 내일을 기다린다. [드림] [자유연재] [비속어주의] [원작 스포 O] [일부 트리거 주의] [일상&힐링] [추리&수사&사건] [고교 형사] [시리어스 O]

작품 정보

〈[코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은 대드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5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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