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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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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사직을 윤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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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이게 바로 남매로서의 정이라는 거지.' 그러니 나도 나오비토가 근친의 늪에서 빠져나와 미래의 나오야 어머니(추정)와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힘껏 도울 것이다. 묘한 감회에 젖었지만 한편으로는 이 일족의 흉참한 전적이 떠올라 심란해졌다. 23대 당주인 숙부님은 어릴적부터 보고 자란 방계 소꿉친구와 족내혼을 했다. 22대 당주인 아버지는 사촌누이에게 구애한 끝에 근친혼을 했다. 21대 당주인 할아버지는 약혼녀가 있었으나 형이 사망하자 형수와 눈이 맞아서... 젠인에 진짜 안 좋은 수맥이 흐르나? 젠인에서 근친하지 않기가 이렇게 어렵냔 말이다. * 이 소설은 4~8촌의 합법적인 근친을 지향하며 본편 및 IF 스핀오프에서 근친 외의 루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오비토 사촌 형 / 생존형 컨셉충 / 이중신분 연기 / 란마1/2설정 차용 / 나오비토 루트일까 나오비토 아내 루트일까 / 비정기 / 반응연재 / 주인공이 남자와 이어질 수도 여자와 이어질 수도 있음]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연재 비하인드 및 잡담계: @pppastajoa * 표지는 익명 님의 팬아트를 허가 받아 등록하였습니다.

작품 정보

〈[주술회전] 사직을 윤허하지 않다〉는 파스타종결자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3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8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조아라 1,923 늘어 누적 181.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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