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 주술고전 교사/죽은 줄 알았는데 깨어나니 9년 뒤/주저사 나나미/빻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루트 미정) 타치바나 아키는 정신을 붙잡기 어려웠다. 주술계에 발을 들인 이상 죽음은 각오했던일이다. ’아끼는 제자를 살리고 동귀어진‘ 이라는 마지막은 썩 마음에 들었다. 저승에서 만날 동기, 선배들에게 개죽음이 아니었다고 당당히 말 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렇게 이제 안식을 찾나 하는 찰나, 꺼졌던 의식이 다시 돌아온 것이다. 그렇게 되살아난 그녀가 본 첫 장면은, 제자의 살인 현장이었다.
작품 정보
〈[주술회전] 내가 그렇게 가르쳤니〉는 whaos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4 늘어 누적 318이었다.
![[도리벤/오란고교] 하니노즈카의 무도(武道)](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1001024705.jpg)
![[괴담출근/주술회전] 저주에 걸려도 출근은 해야 하는구나](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095939968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