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빛은 말한다. “나를 원망하세요, 에셰. 당신 어깨에 짐을 얹고, 그대 숨에 불멸을 부여한 자가 누구인지 잊지 마세요.” “…….” “그대에게는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이것이 이 하일리아의 최선이자 차악임을……. 부탁합니다.” 광휘를 발하는 하일리아의 손이 뻗어나와 그녀의 얼굴을 붙잡는다. 에셰는 시야를 가득 메우는 빛을 감당하지 못하고 초점 잃은 눈을 감았다. 사느란 입술이 양 눈꺼풀과 관자놀이에 화인을 찍는 것이 느껴졌다. — [스카이워드 소드/하이랄 히스토리아/설정날조多/느린 연재] ※스포일러 주의 ※불시 습작 가능성 多 ※원작 지식이 없으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젤다의 전설] 그럼에도 서로 사랑하라〉는 살사쏘오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1월 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1 늘어 누적 1,232였다.
![[뷰티풀 군바리] 목련이 진다](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1015452609.jpg)
![[도리벤/오란고교] 하니노즈카의 무도(武道)](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1001024705.jpg)
![[괴담출근/주술회전] 저주에 걸려도 출근은 해야 하는구나](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095939968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