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폐물/가벼움 지향/캐붕 약간/인간 주인공/먼치킨/오리캐/지름작/sf 듬뿍/욕설 필터링X/메리수/첫작품] 그렇게나 많은 시간이 있었으나 결국 마커스 잭 케인은 좋은 사람, 좋은 친구, 좋은 가족에 이어 좋은 신이 되는 것도 실패했다. "그렇기에 오직 나만이 반신이라 불린다." 말 그대로 반쪽짜리 신이었다. 창조는 했으나 끝까지 책임지지 못했다. 아이들을 도울 힘은 있었으나 그들의 기도를 듣는 힘은 없었다. 그는 그저 연극 속에서나 나올 "기계에 오른 신(Deus ex machina)"이었다. 그저 그런 인간이 장치 따위의 힘을 빌려 어설프게 연기한 신. 그게 그의 본질이었고, 그가 자신을 반신이라 하는 이유였다. 그는 결국 사람과 신을 동시에 실패하고 만 것이다. -71화 中 +선추코는 작가를 춤추게 합니다. 제목: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아크아돈->데우스 엑스 마키나 작가 이메일:[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정령왕 엘퀴네스]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에헤라이야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1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2 늘어 누적 7.2만이었다.

![[정령왕 엘퀴네스] 생명의 여신 에블린](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default13_new.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