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말 그대로야, 우린 세상에 둘뿐인 인조 인간인 걸.” 예? 내가 인조 인간??? 기억도 자아도 전부 잃은 지 몇 시간인지 며칠인지도 모르는 지금. 내가 인조 인간이란다…. * 나는 유의해야만 했다. 언젠가 침몰과 삶, 둘 중 하나를 택해야만 할 것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이 나라는 명백히 미쳤다. [몬드/ 설정 날조와 선동/ 캐해이거아닌것 같아요=저도 동의합니다/ 허위매물 브로맨스 및 로맨스 주의/ 느으린 전개/ 제가 이 놈을 인간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마신임무 외 약간?의 원작파괴] 원노인이 5년이 지나도록 본인 첫사랑 못잊고 직접 솥으로 끓여 퍼먹는 자급자족 몬드. 몬드를위한몬드에의한몬드뇌절글 ※문체 오락가락 주의 ㅍㅌ->https://www.postype.com/@luv-ought-to-die 앱에선 작동X 링크 죽마연이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뜹니다 첫작, 자유연재. 표지/삽화: 직접 그립니다.
작품 정보
〈[원신] 죽어 마땅할 연정〉은 알유더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598 늘어 누적 4.4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