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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잠에서 깨고 보니 최애가 있는 작품 속 세계였다. 정체불명의 방패 덕분에 기사들로부터 목숨을 건졌더니, 나보고 예언 속 용사라며 받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뒷편에 묶여있는 남자를 발견했다. 내 최애이자 미래에 흑화해서 세계를 뒤집을 악역, 아벨 레하르트. 그를 구했더니 “용사님,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처로운 얼굴로 무릎까지 꿇는다. 하지만 나는 원작 속 아벨 레하르트의 실체를 안다. ...그래도 최애가 저택에 초대하겠다는데 따라가야지, 어떡해. 그런데 웃는 얼굴로 내 정체를 캐묻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불러도 안 나타났던 상태창이 떴다. [미션: 세계 멸망 막기] [원인: 아벨 레하르트] 아니, 흑화 루트 파괴해줬잖아. 왜 아직도 세계가 멸망한다는 건데? 아무리 최애라도 목숨까지 바칠 생각은 없는데...

작품 정보

〈용사가 최애를 살리는 방법〉은 김용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 늘어 누적 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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