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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믿었던 사촌 언니와 바람피운 쓰레기 약혼남과의 파혼 후. 항상 바르게만 살아왔던 삶을 후회하며 술을 진탕 마시고 단 한 번의 일탈했던 그날. 하필이면 하룻밤 상대가 황제였을 줄이야. 그것도 제 마음에 안 들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죽인다는 살육의 황제. 일단 살기 위해 무작정 튀기로 한 라티아. 다행히 잘 도망쳤다 싶었는데. 뱃속에 그 살육의 황제의 아이가 자라고 있었다. “그 이야기 들었어? 살육의 황제가 자기 순결을 빼앗고 도망간 여자를 이 잡듯 찾고 있대.” “어떤 여자인지 몰라도 간도 크네. 그 살육의 황제를….” 그 황제인 줄 알았으면 애초에 잠자리도 안 가졌을 것이라. 라티아는 우선 살고자 더 머나먼 나라로 도망가려고 했다. 하지만- “드디어 찾았네. 내 순결 도둑.” 과연, 라티아와 뱃속의 아이는 무사할 수 있을까? 표지_무료 배경 픽사베이 (자체제작) [email protected]_문의

작품 정보

〈어쩌다 보니 먹고 튀어버렸습니다〉는 찐구르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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