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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패러디

[어바등] 그렇게 인어공주는 물거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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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오르골은 노래를 연주해야 했고, 포크는 음식을 집어야 했으며, 왕자는 나라의 얼굴이 되어야 했다. 그리고 인어공주는 물거품이 되어야 했다. 그게 이 이야기의 결말이어야 했으니까.

작품 정보

〈[어바등] 그렇게 인어공주는 물거품이 되었다.〉는 세블랑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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