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죽은 동생을 대신해 아카데미에 가다. 동급생의 학대로 쌍둥이 형 앞에서 목매어 죽은 윈제르 아웨인. 불결한 것이 섞여 태어나 지하 감옥에 갇혀 자란 이름 없는 윈제르의 쌍둥이. 이름 없는 그. “……형, 난 이제 지쳤어.” 의자를 발로 차는 소리, 버둥거리다 축 늘어지는 몸. 이름조차 없는, 그저 아웨인의 삿된 핏줄은 그날 자신의 유일이었던 쌍둥이 동생을 잃었다. “누가 내 동생의 목에 밧줄을 걸었나.” 이름 없는 그것은 복수를 위해 윈제르 아웨인이 되어 아카데미로 향했다. “내 동생의 죽음에 관여한 것들은 단 한 명도 살려 둘 수가 없어.” 왜냐하면. 내가 기꺼이 가져야 할 것을 네놈들이 망가뜨렸으니. * * * 수:: 윈제르 아웨인(??) 188cm [20세] 미남수 공이었수 무심수 미친놈 #강수 어미의 삿된 주술로 태어난 정체 모를 윈제르의 쌍둥이. 어렸을 적부터 지하 감옥에서 자라나 상식이 조금 부족하다. 마력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 세계의 변종. 공1:: 조슈아 반 아들라이 162cm->2m 5cm [20세] 상처공 충성스럽공 능력공 #성장공 마력을 저장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 황자. 황궁에서 내놓은 자식 취급을 받으며 학대 당해왔다. 아카데미에서 윈제르와 비슷한 취급이었으나 이후 모종의 이유로 급변한다. 공2:: 알렉시스 앵거스 198cm [21세] 능글공 연상공 개아가공 #미남공 황궁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마력량을 가진 공작 가문의 소공작. 강력한 힘을 가졌으며 배경마저 단단해 거칠고 무례하다. 소탈하다는 평가를 받기는 하나 그저 기분대로 대하는 것뿐, 수틀리면 폭력 먼저 행사 한다. 서양풍판타지 이공일수 #아카데미
작품 정보
〈아카데미 폐급이 미쳤다〉는 기유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6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649 늘어 누적 26.1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