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부에 보관중이었던 예언에 따르면 한국에 굉장한 위험이 닥쳤댄다. 엄청 커, 막 세계 멸망급만해.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나중에 더 자세히 알려주겠지, 뭐. "아, 안녕하세요. 전 리온이라고 해요. 한국지부 퇴마사시죠?" "아~그 영국본부에서 파견한다던 그 분이시구나?" 이러쿵 저러쿵 내게 질문을 하다가 멀어지는 노란 머리를 쳐다보니 평소에도 하던 생각(어린 아이를 착취하다니! 이런 블랙기업!)과 앞으로의 걱정(쟤 이상한 놈 아니겠지?)이 공존했다. 내가 질문에 답을 못 해주던 걸 텃세로 인지했는지 소문으로만 듣던 한국 텃세 어쩌고를 씨부락거리긴 했지만 관상이 괜찮았기에 마이쮸나 주면서 친해져 볼까, 하고 생각했다. 노맨스/지름작/자유연재/표지는 지인에게서 뜯어왔습니다/약간?의 설정 파괴 및 날조/본편 정주행ing 심심해서 올린 설문조사 2개가 있습니다. 참여하면 무료 음료수까지 안 드립니다.
작품 정보
〈[신비아파트]영국에는 노동법이 없나요?〉는 정권지르기695일차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00 늘어 누적 2,910이었다.
![[더글로리] 전재준으로 빙의했다.](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401_122503.jpg)